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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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기  Admin 2017-08-27, 12:24 pm

Windows Defender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의 보안을 타사 소프트웨어에 많이 의존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디펜더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하였습니다.

지난해 2015년 12월 AVTEST(사이트 방문)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윈도우 디펜더의 보안능력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의 많은 무료 백신 프로그램보다 월등한 성능과 사용성으로 더이상 윈도우 디펜더가 천덕꾸러기는 아닌듯 합니다.

이 테스트는 보호/성능/사용성의 3부분으로 나누어 각각의 점수를 6점 총점 18점 만점으로 하여 테스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이 테스트에서 주요 백신 프로그램들의 종합 점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V3 Internet Security 9.0 : 보호 - 6.0/6.0, 성능 - 5.0/6.0, 사용성 - 4.0/6.0
Avast Free AntiVirus 2016 : 보호 - 6.0/6.0, 성능 - 5.0/6.0, 사용성 - 6.0/6.0
AVG Internet Security 2016 : 보호 - 6.0/6.0, 성능 - 5.0/6.0, 사용성 - 6.0/6.0
Avira Antivirus Pro 2015 : 보호 - 6.0/6.0, 성능 - 6.0/6.0, 사용성 - 6.0/6.0
Comodo Internet Security Premium 8.2 : 보호 - 3.5/6.0, 성능 - 5.5/6.0, 사용성 - 4.0/6.0
ESET Smart Security 9.0 : 보호 - 4.5/6.0, 성능 - 4.0/6.0, 사용성 - 5.5/6.0
F-Secure Internet Security 2015 : 보호 - 6.0/6.0, 성능 - 5.5/6.0, 사용성 - 4.0/6.0
Kaspersky Lab Internet Security 2016 : 보호 - 6.0/6.0, 성능 - 6.0/6.0, 사용성 - 6.0/6.0
McAfee Internet Security 2016 : 보호 - 5.5/6.0, 성능 - 6.0/6.0, 사용성 - 6.0/6.0
Norton Norton Security 2015 : 보호 - 6.0/6.0, 성능 - 5.5/6.0, 사용성 - 5.5/6.0
Trend Micro Internet Security 2016 : 보호 - 6.0/6.0, 성능 - 5.0/6.0, 사용성 - 5.5/6.0
Microsoft Windows Defender 4.8 : 보호 - 4.5/6.0, 성능 - 5.0/6.0, 사용성 - 6.0/6.0

이 테스트에서 놀로운 점은 Avast의 무료 백신 제품이 17/18 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료 프로그램임 V3의 15/18점보다 좋은 점수를 받은 것 입니다.
Microsoft Windows Defender 또한 15.5/18점을 받아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Microsoft Windows Defender의 대안으로 무료 백신을 찾는다면 Avast Free AntiVirus 2016이 가장 적당하며 기타 다른 무료 백신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윈도우 10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Microsoft Windows Defender를 그냥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 할 듯합니다.

http://slic.tistory.com/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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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 오해와 진실

윈도우10의 기본 백신으로 설치되어 있는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의 오해와 진실을 알아볼까 합니다. 시작에 앞서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의 시초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시큐리티 이센셜이라는 바이러스 백신이고 이후 윈도우XP를 시작으로 자사 윈도우 사용자에 한해 기본 탑재되어 배포되면서 현재의 백신 이름으로 바뀌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는 보안 능력 과연 어느 정도일까? 어느 분은 뛰어나고 좋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현저하게 떨어진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흔히들 알고 있는 사실 중에는 시스템을 감시하여 맬웨어 감염을 방지하거나 찾아 삭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악성 소프트웨어로 인해 컴퓨터의 성능 저하 및 해킹의 위험으로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인 것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알고 있는 지식일 겁니다. 이 밖에도 여러분들이 몰랐던 사실 중에는 가짜 백신을 검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만약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서 받은 백신이 가짜일 경우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가 이를 감지하여 설치를 막습니다. (※ 다만 100% 감지는 장담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 AV-TEST 사이트에 올라온 순위 표를 보면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의 보안 능력이 낮게 평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 백신은 말 그대로 기본에만 충실하기에 전문적으로 보안 프로그램을 만드는 곳보다는 성능상에 뒤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보안 능력이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기에 이런 이유로 검증된 타 백신을 쓸 것을 권장합니다.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와 다른 백신을 함께 설치하여 사용하면 어떨까? 컴퓨터 백신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할 내용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백신에 대한 가장 많은 오해로 컴퓨터에 백신을 여러개 설치하면 그만큼 보안 등급이 높아진다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중복 사용으로 인해 성능 하락과 충돌로 인한 오진이 발생하기 때문에 백신 제작 회사가 자사 제품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고 보증하지 않는 한 절대 여러 이름 있는 백신을 중복으로 설치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입니다. 다행히 윈도우10에 설치되어 있는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는 처음 운영체제를 설치하였을 때는 다른 백신이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보안을 위해 기본적으로 실시간 보호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기본 외에 다른 백신을 추가로 설치하게 되면 이를 감지하여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는 자동으로 비활성화되어 종료되니 백신끼리의 충돌로 인한 오진, 성능 하락 문제는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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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Defender의 성능
최신 버전 (Windows 10 Creators Update)기준으로 말씀드리면 Windows Defender는 Windows에 포함되어 나오는 보안 프로그램으로써 Microsoft에서 수집한 바이러스 및 멀웨어의 자료등을 토대로 만들어진 강력한 보안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백신 프로그램을 1가지만 설치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때문에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Windows Defender가 속한 제품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고 보증된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아닌이상 Windows의 안정성을 위해 다른 백신 소프트웨어가 설치되면 자동으로 종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강력한 백신 및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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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10에 적합한 안티바이러스 – 윈도디펜더로 충분한가?

윈도 8이나 윈도 10 사용자라면 윈도 7이 경우처럼 따로 안티바이러스를 설치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윈도 8 이후 윈도 운영체제에는 자체 안티바이러스인 윈도디펜더(Windows Defender)가 포함돼 있다. 다만 윈도디펜더가 PC 보호대책으로 충분한지는 생각해 볼 문제다. 윈도디펜더는 본래 윈도 7에 대해 무료로 제공했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인 시큐리티에센셜(Security Essentials)의 최신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윈도8 이후 운영체제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모든 사용자가 가장 기초적인 수준의 안티바이러스 대책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윈도디펜더로 충분한가?
윈도디펜더는 사용자가 여는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검사하고 윈도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바이러스 지표를 다운받으며 심층검사를 위한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문제는 그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에 있다. 사실 다른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와의 비교평가 결과를 놓고 본다면 윈도디펜더가 다소 뒤처지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윈도디펜더는 여러 면에서 편리하다. 우선 운영체제에 기본 내장되어 팝업이나 구매권장으로 사용자를 귀찮게 하지 않으며 다른 솔루션에 비해 가볍고 빠른 편이다. 몇몇 무료 안티바이러스가 사용자의 브라우징 데이터를 수집하여 수익을 창출하려는 것과 달리 윈도디펜더는 똑같이 무료임에도 사용자에게서 뭔가를 얻어내려는 꼼수를 쓰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사용자가 윈도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고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하며 자바와 같은 위험한 플러그인을 피하는 한 윈도디펜더만 가지고도 괜찮은 수준의 안타바이러스 대책이 될 수 있다. 컴퓨터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기본수칙만 지키고 여기에 윈도디펜더에 의해 기본적 수준의 방어가 더해진다면 보안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윈도디펜더에 대한 AV-TEST 평가점수는 6점 만점에 3.5점으로 저조한 편이며 AV-Comparatives에서 획득한 인증은 "테스트 통과(tested)"로 그리 훌륭한 수준은 못 된다. 하지만 통계를 살펴보면 2015년 10월 AV-TEST 평가결과 "주요 맬웨어(widespread and prevalent malware)"의 99%를 차단했으며 제로데이 공격도 95% 차단했다. AV-Comparative 실전테스트(전체 샘플수량: 1517건)에서는 94.5%의 차단율을 기록했다. 이는 물론 다른 안티바이러스 제품에 비해서는 높지 않으나 상당히 괜찮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빗디펜더(BitDefender)와 카스퍼스키(Kaspersky)의 경우 AV-TEST 제로데이 공격을 100% 차단했으며 AV-TEST와 AV-Comparatives의 실전테스트에서도 99%의 차단율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때 실제로 널리 퍼진 맬웨어에 주력하는 반면 다른 제품들은 실제 맬웨어 환경을 대변하지 못하는 테스트 점수를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테스트 결과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표하고 있지 않다. 참고로 윈도 10과 윈도 8은 윈도디펜더와 별개로 맬웨어의 다운로드 및 실행을 차단하는 SmartScreen Filter 기능을 갖추고 있다. 크롬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역시 맬웨어차단기능을 갖춘 구글의 Safe Browsing을 포함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윈도디펜더는 나쁜 선택지는 아니자만 다른 제품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다른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되는 온갖 불필요한 소프트웨어 설치, 위험한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을 설치, 팝업광고 등이 전혀 없다는 점은 상당한 장점이라고 할 만하다. 결국 상식적인 선에서 보안수칙을 잘 지킨다면 윈도디펜더만 있어도 컴퓨터보안에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해적판 프로그램을 자주 다운받는 등 위험을 감수한다면 윈도디펜더보다 강력한 보안솔루션이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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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안티바이러스는?
사실 사용자마다 보안소요와 컴퓨터사용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가장 좋다고 잘라 말하기는 어렵다. 다만 아래와 같이 몇몇 기준에 따라 최적의 안티바이러스를 권장할 수 있겠다.

• 가장 강력한 보안대책을 원한다면: 유료버전만 제공하는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카스퍼스키는 안티바이러스 제품평가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인터페이스도 우수하기 때문에 유료로 쓰기에 가장 좋은 선택지라 할 수 있겠다.

• 최적의 무료솔루션이 필요하다면: 여러 무료솔루션이 각자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나 종합적으로 본다면 보호성능과 간소함을 모두 챙긴다는 측면에서 Avira나 AVG의 무료 안티바이러스를 추천할 만하다. 이 경우 별도의 툴바나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는다면 가끔씩 뜨는 팝업창 외에는 상대적으로 사용자에게 큰 불편을 야기하는 부분이 없다.

• 불편을 최소화할만한 솔루션은: 윈도디펜더는 불필요한 소프트웨어의 설치유도나 광고가 전혀 없으며 따라서 보호성능보다는 간소화되고 조용한 솔루션을 우선시한다면 윈도디펜더가 아주 괜찮은 선택지가 된다.

참고로 윈도디펜더는 다른 안티바이러스가 설치될 경우 자동적으로 자체 기능을 중지시켜 만약 그 다른 안티바이러스를 삭제할 경우 자동으로 다시 작동한다. 윈도디펜더는 이런 식으로 다른 안티바이러스와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안티바이러스 외 대책도 있어야
오늘날은 안티바이러스 외에도 웹브라우저와 플러그인 보호를 위해 안티익스플로잇(anti-exploit) 소프트웨어도 필요하며 이 부분에서는 프리웨어인 MalwareBytes Anti-Exploit을 추천할 만하다. 이를 통해 잘 알려진 취약점악용을 차단할 수 있으며 제로데이공격도 막을 수 있다. MalwareBytes Anti-Exploit는 알려진 악성소프트웨어에 대한 정보를 일일이 수집하기보다는 브라우저와 플러그인 등 주요공격지점의 방어 자체를 강화하는 식으로 사이버공격을 차단한다. 같은 브랜드의 MalwareBytes Anti-Malware 또한 준수한 성능의 맬웨어차단 프로그램으로 추천할 만하며 보통의 안티바이러스로 적발하기 어려운 불필요프로그램(potentially unwanted program, PUP) 등 각종 정크웨어를 잡아낼 수 있다.

하지만 이상의 모든 정보 이상으로 중요한 건 바로 사용자의 보안수칙 실천이다. 안티바이러스가 유료든 무료든 사용자의 과실로 유해한 프로그램이 실행된다면 결국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평소에 안전하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태도와 습관이 좋은 안티바이러스를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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